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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0 12:34 2010/06/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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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8 <<예기>> 대성 지음 | 도민재 옮김

· 진호(陳澔)의 ≪예기집설대전(禮記集說大全)≫(대전; 學民文化社, 影印本)을 저본으로 번역했습니다.
· ≪예기≫의 약 15%를 발췌해서 번역했습니다.
· ≪예기≫에서 현대인들에게 시사(示唆)하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발췌해서 번역한 것입니다.

≪예기(禮記)≫는 유교 경전 중 오경(五經)의 하나다. 주(周)나라 말기에서 진한(秦漢)시대까지의 예(禮)에 관한 학설을 집록한 것으로, ≪주례(周禮)≫, ≪의례(儀禮)≫와 함께 ‘삼례(三禮)’라고 한다. 예경(禮經)이라 하지 않고 ≪예기≫라고 한 것은, 예에 대한 기록 또는 예에 관한 경전을 보완(補完)·주석(註釋)했다는 뜻이다. 이에 ≪의례≫가 예의 경문(經文)이며, ≪예기≫는 그 설명에 해당된다고 보기도 한다. 그러나 ≪예기≫에서는 의례의 해설뿐 아니라, 음악·정치·학문 등 일상생활의 사소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예의 근본정신에 대해 다양하게 서술하고 있으므로, ≪예기≫를 단순히 ≪의례≫의 해설서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하겠다.

0579 <<맹인에 관한 서한Lettre sur les aveugles>> 드니 디드로 지음 | 이은주 옮김

∙ 이 책은 보르다스 출판사에서 간행한 ≪가르니에 고전전집(Classiques Garnier)≫ 가운데 베르니에르(Vernière)가 주석을 단 디드로의 ≪철학작품집(OEuvres philosophiques)≫(Bordas, Paris, 1990)을 저본으로 했습니다.
∙ 이 책은 원전의 분량이 많지 않아 발췌하지 않고 모두 번역했습니다.
∙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디드로의 철학 작품 중 하나인 ≪맹인에 관한 서한(Lettre sur les aveugles)≫의 원제목은 ≪볼 수 있는 사람을 위한 맹인에 관한 서한(Lettre sur les aveugles à l'usage de ceux qui voient)≫이다. 이 책은 발행소, 발행지도 표시하지 않은 채, 1749년 익명으로 인쇄되어, ≪백과전서≫의 출판업자 중 한 사람인 뒤랑(Laurent Durand)에 의해 은밀히 판매되었다. 이보다 앞서 1746년에 ≪철학사상≫이 간행되었으나, 거기에는 디드로가 ≪공적과 미덕에 관한 시론≫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했던, 섀프츠베리(Shaftesbury, 1671∼1714)의 ≪덕성에 관한 탐구≫의 영향이 짙게 나타나 있어, 사실상 ≪맹인에 관한 서한≫이 디드로의 최초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볼테르가 책을 받고 디드로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사실이 시사하듯, ≪맹인에 관한 서한≫은 디드로의 명성을 높여주었다. 그러나 이 책이 간행된 지 한 달 반 후에 그는 뱅센(Vincennes) 감옥에 수감되어 석 달 동안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수감 생활이 그의 행동과 처세술에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맹인에 관한 서한≫은 청년기를 마감하고 미래의 ≪백과전서≫를 완성시키는, 계몽 사상가로서의 자질을 체득하게 해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0580 <<바다의 일꾼들Les Travailleurs de la mer>> 빅토르 위고 지음 | 김희경 옮김

∙이 책은 장 마생(Jean Massin)의 주도하에 연대순으로 편찬해 1970년 클뤼브 프랑세 뒤 리브르(Club Français du Livre) 출판사에서 발간한 ≪전집(OEuvres Complètes)≫(18권) 가운데 제12권에 수록된 ≪Les Travailleurs de la mer≫를 원전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전에서 약 10%를 발췌한 것입니다.

≪바다의 일꾼들≫은 위고의 망명기(1851∼1870) 말기에 쓰인 장편소설로, 1865년에 탈고되고 1866년에 출간되었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된 영불해협의 건지 섬은 위고가 20년의 망명 생활 중 15년을 보낸 곳이다. 따라서 망명 생활의 생생한 체험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음은 물론이다. 이 작품의 초판을 준비할 당시, 작가는 두 장(章)을 더 넣을 계획이었다. 하나는 <영불해협의 군도>이고, 또 하나는 <바다와 바람>으로서, 둘 다 적지 않은 분량이다. 헌사와 서문 다음에 넣을 셈으로 쓴 <영불해협의 군도>는 프롤로그 부분으로, 건지 섬의 지리, 역사, 문화, 생활상 등에 관한 정보를 주기 위한 것이었다. <바다와 바람>은 원래 2부 3편 2장 다음에 올 내용이었지만, 자연현상에 대한, 매우 아름다운 이 글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본문에서 따로 떼어지게 된다. <영불해협의 군도>는 1883년에야 출판되었고, <바다와 바람>은 1900년대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출판된 전집(Imprimerie nationale판)에서 원래 자리였던 2부 3편 2장 다음에 놓여 발간되었다. 우리가 원전으로 삼은 1970년판 전집에는 이 두 글이 소설의 앞과 뒤에(<영불해협의 군도>는 앞에, <바다와 바람>은 뒤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본 발췌본에서는 이 글들이 제외되었음을 밝힌다.

0581 <<쿤창과 쿤팬의 이야기 >> 라마 2세 외 지음 | 김영애 옮김

∙이 책은 태국의 담롱라차누팝 대군과 까위폿쑤쁘리차 대군이 당시 현존하던 여러 판본을 통합하고 재편집해 43대목으로 구성한 태국국립도서관본 ≪쿤창과 쿤팬의 이야기≫(1917)를 원전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책은 원전의 약 3% 정도를 발췌한 것입니다. 원전이 워낙 방대하고 등장인물 또한 많아 이 책에서는 주인공 쿤창, 쿤팬 그리고 완텅을 중심으로 내용을 엮었습니다.

≪쿤창과 쿤팬의 이야기≫는 쎄파 형식의 태국 문학작품 중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되는 작품으로서, 태국인들 사이에서는 우리나라의 ≪춘향전≫만큼이나 잘 알려져 있으며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쿤창과 쿤팬의 이야기≫는 16∼17세기경에 아유타야 왕국의 쑤판부리 지역에 실제 살았던 두 남성 쿤창과 쿤팬 그리고 한 여성 완텅, 세 사람의 이야기라고 한다. 여러 설이 있지만 태국 역사학의 아버지이자 태국 문학의 석학이라고 칭송되는 담롱라차누팝 대군(1862∼1943)의 주장에 의하면, 아유타야의 왕인 라마티버디 2세가 통치하던 1491~1529년 사이에 태국의 중부 지역인 쑤판부리와 깐짜나부리 지역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이 주민들 간에 회자되어 오다가 짜끄리 왕조의 라마 2세와 라마 3세를 거치면서 문학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므로 당시 국민의 생활상과 의식, 그리고 당시 풍습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 아니라, 당시 태국인의 갖가지 감정−사랑, 욕망, 분노, 미망 등−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다. 그러므로 아유타야 시대의 문화 또는 태국의 전통문화를 공부하는 데 저본이 되고 있다.

0582 <<네루다 시선Antología de la poesía de Pablo Neruda>> 파블로 네루다 지음 | 김현균 옮김

∙이 책은 ≪Pablo Neruda. Obras completas I, II, III≫(Galaxia Gutenberg, 1999∼2000)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했습니다.
∙옮긴이는 갈락시아 구텐베르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페인어 원전을 사용해 가장 정확하고 원어에 가깝게 번역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평가되는 네루다의 시 세계는 당혹감을 불러일으킬 만큼 방대하다. 시집에 묶이지 않은 시를 제외하고도 갈락시아 구텐베르크판(版) 전집에 실린 작품은 총 3500쪽에 이른다. 또 그가 스페인어권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시인인 동시에 라틴아메리카 아방가르드의 일면을 대변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작품의 경향 또한 다양해 에로티시즘과 난해한 초현실주의의 세계, 민중에 대한 애정과 투철한 현실 인식을 보여주는 사회정치시, 그리고 동양적 달관과 체념의 세계를 보여주는 말년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광활한 바다를 이룬다. 그러나 그 바다로 흘러드는 다양한 지류는 결코 메마른 적이 없다. 이처럼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네루다 시의 다성적 공간은 작품의 일반화를 어렵게 한다. 물론 몇 시기로 구분해 살펴볼 수도 있지만, 그의 시는 순환적일 뿐만 아니라 심오한 내적 통합성을 지니고 있어 작품 전체에 대한 고려 없이 각각의 시기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다. 사실 초현실주의적 수사법과 사회시의 간결성, 고독의 시인과 인간적 연대의 시인이 공존하는 유기적 복합성이야말로 입장의 차이를 떠나 모든 비평가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요체이며, 네루다 시의 예술적 높이를 담보하는 것 또한 일방적 접근을 거부하는 이러한 시의 논리일 것이다. 결국 그의 시편들은 연대기적으로 단선적 진화를 해간 것이 아니라 하나가 다른 하나를 끝없이 감싸 안으며 풍성해지는 변증법적 순환의 과정을 보인다. 시인 자신의 말을 빌리자면, 그의 시 세계는 그의 삶이 끝나는 순간 그의 마지막 말이 완성한 ‘한 편의 긴 순환시’에 다름 아니다.

0583 <<신선전神仙傳>> 갈홍 지음 | 김장환 옮김

∙이 책은 ≪광한위총서(廣漢魏叢書)≫본 ≪신선전≫을 저본으로 했으며, ≪사고전서(四庫全書)≫본을 비롯한 기타 여러 판본을 참고했습니다.
∙저본에는 10권에 총 92편의 고사가 실려 있는데, 그중 ≪사고전서≫본과 중복되는 77편 가운데서 신선전기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고 문학성이 비교적 뛰어난 46편을 선별해 우리말로 옮기고 원문을 함께 실었습니다.

동진의 갈홍(葛洪, 283∼343)이 찬한 ≪신선전(神仙傳)≫은 신선의 행적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장생불사를 중심 주제로 한 신선설화집이자 신선전기집이다. 이러한 신선전기집의 출현에는 전대로부터 이어져 온 사회·사상적 배경이 크게 작용했다. ‘신선’은 일찍이 전국시대에 나타났다. ≪장자(莊子)≫에는 ‘신인(神人)’ 또는 ‘진인(眞人)’이라는 명칭으로 신선에 관한 구체적인 묘사가 들어 있으며, 황제(黃帝)와 서왕모(西王母) 등 ≪산해경(山海經)≫의 신화적 인물들이 득도자로 서술되어 신화로부터 신선설화로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엿볼 수 있고, 팽조(彭祖)에 대한 묘사를 통해 불로장생 고사가 당시에도 널리 깔려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 밖에 제(齊)나라 위왕(威王)·선왕(宣王), 연(燕)나라 소왕(昭王)과 같은 제왕들은 사람을 바다로 보내 삼신산(三神山)을 찾게 하는 등 신선사상을 고무함으로써 방사(方士)들의 활동도 활발해졌다.

2010/06/15 19:36 2010/06/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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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도서명(원어명)  /   저자명  /   국가  /   편역자  /   국내 초역 ★, 완역 ○

0555: ≪유디트Judith: Eine Tragödie in fünf Akten≫ 프리드리히 헤벨 / 독일 / 윤도중 / ★ ○
0556: ≪푸엔테오베후나Fuente ovejuna≫ 로페 데 베가 / 스페인 / 김선욱 / ○
0557: ≪엘렉트라Electra≫ 소포클레스 / 그리스 / 김종환 / ○
0559: ≪상시집嘗試集≫ 후스 / 중국 / 한상덕 / ★ ○
0561: ≪월든Walden≫ 헨리 소로 / 미국 / 윤희수
2010/06/15 18:51 2010/06/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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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도서명(원어명)  /   저자명  /   국가  /   편역자  /   국내 초역 ★, 완역 ○

0554: ≪서동지전鼠同知傳≫ 작자 미상 / 한국 / 최진형
0558: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The Descent of Man and Selection in Relation to Sex≫ 찰스 다윈 / 영국 / 이종호 / ★
0560: ≪도연명 시선陶淵明 詩選≫ 도연명 / 중국 / 송용준

0562: ≪법언法言 ≫ 양웅 / 중국 / 이연승
0563: ≪용도공안龍圖公案≫ 작자 미상 / 중국 / 고숙희 / ★
0564: ≪유충렬전劉忠烈傳≫ 작자 미상 / 한국 / 이상구 / ○
0565: ≪기독교 강요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 장 칼뱅 / 프랑스 / 이은선
0566: ≪키츠 시선Selected Poems of John Keats≫ 존 키츠 / 영국 / 윤명옥

0568: ≪고류큐의 정치古琉球の政治≫ 이하 후유 / 일본 / 전성곤 / ★
0569: ≪선험적 관념론의 체계System des transzendentalen Idealismus≫ 프리드리히 셸링 / 독일 / 김혜숙
0570: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What has government done to our money≫ 머리 로스버드 / 영국 / 전용덕 / ★ ○
0571: ≪보존지구Заповедник≫ 세르게이 도블라토프 / 러시아 / 김현정 / ★ ○
2010/06/15 18:51 2010/06/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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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도서명(원어명)  /   저자명  /   국가  /   편역자  /   국내 초역 ★, 완역 ○

0457: <<배우의 길Путь актера>> 미하일 체호프 / 러시아/ 이진아 / ★

0461: <<경제문감經濟文鑑>> 정도전 / 한국 / 조기영
0462: <<어린이의 세기Das Jahrhundert des Kindes>> 엘렌 케이 / 스웨덴 / 정혜영 / ★
0464: <<랭제뉘L'ingénu>> 볼테르 / 프랑스 / 이효숙 / ★ ○
0465: <<농부 피어스의 환상The Vision of Piers Plowman>> 윌리엄 랭랜드 / 영국 / 김정애 / ★
0466: <<용재총화慵齋叢話>> 성현 / 한국 / 홍순석

0467: <<위고 시선Poésie de V. Hugo>> 빅토르 위고 / 프랑스 / 윤세홍 / ★
0468: <<중심 옮기기Moving the Centre: The Struggle for Cultural Freedoms>>(저) 응구기 와 띠옹오 / 케냐 / 박정경 / ★
0469: <<이하 시선李賀 詩選>> 이하 / 중국 / 이규일
0470: <<아흐마둘리나 시선Б. А. Ахмадулина Избранное>>아흐마둘리나 / 러시아 / 조주관 / ★
0471: <<서포만필西浦漫筆>> 김만중 / 한국 / 이복규

0472: <<메데이아Medea>> 프란츠 그릴파르처 / 오스트리아 / 윤시향 / ★ ○
0473: <<플라테로와 나Platero y yo>> 후안 라몬 히메네스 / 스페인 / 성초림 / ○
0475: <<모리츠 단편집Móricz Zsigmond válogatott novellái>> 모리츠 지그몬드 / 헝가리 / 유진일 / ★
2010/06/15 18:25 2010/06/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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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도서명(원어명)  /   저자명  /   국가  /   편역자  /   국내 초역 ★, 완역 ○

0436: <<고백Les Confessions>> 장-자크 루소 / 프랑스 / 서인석
0438: <<동경대전東經大全>> 최제우 / 한국 / 박맹수 / ○

0442: <<더버빌가의 테스Tess of the d’Urbervilles>> 토머스 하디 / 영국 / 장정희
0443: <<승관도升官圖>> 천바이천 / 중국 / 신진호 / ○
0444: <<구양수 사선歐陽修 詞選>> 구양수 / 중국 / 홍병혜 / ★
0445: <<마리아 마그달레나Maria Magdalena: Ein bürgerliches Trauerspiel in drei Akten>> 프리드리히 헤벨 / 독일 / 윤도중 / ○
0446: <<관료제Bureaucracy>> 루트비히 폰 미제스 / 미국 / 황수연 / ★ ○

0447: <<스페인 연극Une Pièce Espagnole>> 야스미나 레자 / 프랑스 / 이용복 / ★ ○
0448: <<온정균 사선溫庭筠 詞選>> 온정균 / 중국 / 이지운 / ★ ○
0449: <<디도, 카르타고의 여왕Dido, Queen of Carthage>> 크리스토퍼 말로 / 영국 / 임이연 / ★ ○
0450: <<겐지 이야기를 읽는 요령紫文要領>> 모토오리 노리나가 / 일본 / 정순희 / ★
0451: <<러시아와 유럽Россия и Европа>> 니콜라이 야코블레비치 다닐렙스키 / 러시아 / 이혜승 / ★

0452: <<계우사 / 이춘풍전戒友詞/李春風傳>> 작자 미상 / 한국 / 최혜진 / ○
0453: <<음애집陰崖集>> 이자 / 한국 / 김경수,권선길
0454: <<올리버 트위스트Oliver Twist>> 찰스 디킨스 / 영국 / 이선주
0455: <<문화철학Философия Культуры>> 모이세이 사모일로비치 카간 / 러시아 / 이혜승 / ★
0456: <<귀곡자鬼谷子>> 귀곡자 / 중국 / 김영식 / ○

0457: <<배우의 길>> 미하일 체호프 / 이진아
0458: <<홀스토메르 / 무엇 때문에?>> 레프 톨스토이 / 강명수
0459: <<채봉감별곡>> 작자 미상 / 조윤형
0460: <<행복한 모스크바>>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 송정수
2010/06/15 18:17 2010/06/1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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